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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3

[일본생활] [D+52] 시간은 왜이렇게 빠른거야 벌써 시간이 52일씩이나 흘러버렸다. 그동안 내가 한게 무엇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한건 딱히 없는 것 같은데, 웃긴다. 12월에 했던 것 숙소 기초 생활용품부터 시작해서, 주민 등록, 유쵸 계좌 개설, 휴대폰 개통 등등 일사천리로 문제없이 다 해결했다. 지금은 마이넘버 카드랑 라쿠텐 은행 직불카드 만들려고 지금 기다리는 중이다. 재택근무 12월 한 중순? 까지 일하다가 갑자기 코로나가 더 심해졌다고 회사에서 재택으로 전환한다고 했다. 그래서 집에서 거의 먹고자고싸고 다 하고있다. 집이 편해서 좋기는한데 이게 회사를 다니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일본은 아마 재택하는 회사가 많을거같다. 나뿐만이 아니라. 첫 알바비 12월말에, 6일분은 정사원 이전 아르바이트 명목으로 일한게 6만.. 2021. 1. 11.
[일본생활] [D+13] 별거없는 호텔 격리생활 (쉐어하우스 입주 준비물) [일본생활] [D+12] 별거없는 호텔 격리생활 (쉐어하우스 입주 준비물) 그냥 잘 살고있다. 다른 이야기할게 별로 없다. 회사에서 알려주는 기본적인 교육을 진행하고있고, 아직 연수기간으로 1월까지 진행된다. 호텔 외출금지덕에 할 수 있는 것은 겨우 빨래하러 호텔 본관에 올라가기위해 움직이는정도이다. 밥먹고 연수듣고 자고 이렇게 사육당하는 중이다. 이번 주 금요일부터 기숙사에 들어가게되는데, 할일이 많다. 이불, 베개 구입 회사측에서 마련한 쉐어하우스에 렌탈제도가 있었는데 터무니없이 비싼가격이라 그냥 사야된다. 어차피 처음부터 사기로 마음먹었으니 니토리가서 구매할생각. 모니터, 헤드폰 주변기기 구입 아마존이나 아키하바라를 나가봐야할 듯하다. 모니터는 아무래도 택배로 받는편이 편할 듯. 사야할건 LAN케이.. 2020. 12. 2.
[일본취업기] 일본 도항 그 후 D+4 서론 일본 도항했다. 깔끔하게 들어왔다. 그 일대기를 지금부터 하나둘 써가고자 이제 일기를 여기에 쓰고자한다. 뭐, 여기 글을 보고계시는 사용자분들도 있을테니 정보를 얻어가실 수도 있겠단 판단때문이기도하다.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코로나때문에 대구에서 나리타 직항이 없기때문에, 인천-나리타 아시아나를 탑승하기위해 전날 이동하기로했다. 도저히 KTX시간으로 당일날 간다는건 상상할 수도 없었기때문에, 부모님과 아쉬운 이별을 뒤로하고 전날 4시에 같이 방잡아 자기로 한 친구들이랑 모여 이동했다. 총 5명이 같이 자기로했고, 2명은 선행 KTX로, 나를포함한 3명은 후행 KTX로 이동. 인천공항 바로앞에가서 잤다. 저녁도 못먹고 논스탑으로 서울에내려서 공항철도 쭉 타고오느라, 영종도 중국집에서 밥 한끼.. 2020.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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